KBS 여론 조사 결과(31일밤 보도) 이번 선거 집권당 참패원인은
노무현 대통령이 원이이라고 답한 사람이 무려 53%나 된다.
노무현은 대한민국을 분열로 만든 장본인이 됐다.
취임초기 지역감정 치유하고 개혁을 한다면서 전국토의 지가 상승을
성취(?) 세계 속의 한국(?)을 만든, 그 가운데 서민들만 죽어가는 아무추어적 국정운영이야 말로, 그리고 화합과는 거리가 먼 나홀로 대통령을 꿈꾸는 천하의 무식한 대통령이 이번 선거를 한쪽으로 쏠리게 한 희대의 국민에 대한 배신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