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밥 백선생3'에 등장한 남상미의 남편이 세간의 인기를 얻고 있다.
14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3'에서, 배우 남상미가 그동안의 배움을 보답하고자 백종원을 집으로 초대했다.
백종원이 도착하자 남상미의 남편은 카메라 앞에 모습을 드러내며 그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날 깜짝 등장한 남상미의 남편은 남상미를 주제 삼아 백종원과 대화를 나누며 웃음을 안겼다.
특히 그는 시종일관 아내를 치켜세우며 살가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남상미의 남편은 혼인 후 곧장 육아 생활을 이어 온 아내를 극진히 보살피며 뭇 여성들의 호감을 모았다.
남상미는 지난 4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이가 생각보다 일찍 생겨서 공백을 가질 수밖에 없었다"며 "남편이 저의 복귀를 가장 먼저 응원해줬다"고 남편과의 케미를 자랑하기도 했다.
이어 "남편이 드라마에 나오는 제 모습을 보더니 '너무 안 예쁜 거 아니냐'고 하더라. 그 정도로 꼼꼼히 모니터링을 해 주고 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그녀는 "분가를 앞두고 '집밥 백선생3'에 섭외돼 너무 좋았다. 마침 요리를 배우려던 시기였기 때문에 더 감사했다"고 섭외 비화를 밝히기도 했다.
방송이 종료된 지금도, 남상미 부부를 향한 '집밥 백선생3' 애청자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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