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 김태리, 작품에는 부담감 있지만 노출에는? "크게 고려하지 않는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1987' 김태리, 작품에는 부담감 있지만 노출에는? "크게 고려하지 않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987 김태리

▲ 1987 김태리 (사진: 영화 '아가씨') ⓒ뉴스타운

'1987'로 또 한 번 팬들의 뜨거운 시선을 받게 돼 김태리가 화제다.

10일 예비 관객들에게 첫 선을 보인 영화 '1987'이 어마어마한 배우진으로 주목받음과 동시에 김태리의 합류까지 관심을 받고 있다.

김태리는 앞서 파격적인 소재를 다룬 영화 '아가씨'로 대중들에게 얼굴 도장을 찍은 바 있다.

강력한 영화로 이미 준비 운동을 했음에도 김태리는 '1987'의 진지한 소재에 대해 부담감을 느낀다고 알려졌다.

하지만 '1987'과 같은 심도깊은 주제를 다룬 것이 아닌 많은 여배우들이 두려워하는 '노출'에 대해서는 열린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김태리는 과거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파격적인 이야기라도 납득이 가는 이야기라면 문제삼지 않는다"라며 배우다운 발언을 남겼다.

이어 "노출신이 작품 선택에서 가장 크게 고려하는 부분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재능에 대해 고민을 거듭하고 있다는 김태리가 '1987'을 통해 또 다른 반전 연기를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