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국민운동본부, 제8회 대한민국 나눔대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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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국민운동본부, 제8회 대한민국 나눔대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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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실천으로 행복한 세상 만들어 가

▲ ⓒ뉴스타운

나눔국민운동본부(대표 손봉호)는 국내 최대 나눔축제인 '제8회 대한민국 나눔대축제'를 지난 28일(토)부터 29일(일) 양일간 서울 시청광장 및 무교로 일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누구나 쉽게 동참할 수 있는 나눔 실천을 통해 행복한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본 축제는 '행복세상 나눔EASY!'라는 주제 아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정부, 시민단체, 기업, 일반 시민 등 각계에서 다양한 참여가 이루어질 예정이며, 축제의 장에서는 다양한 나눔의 방법이 소개되고 나눔 활동에 직접 참여해볼 수 있는 현장 프로그램들이 펼쳐진다.

축제 첫 날인 28일(토) 오후 1시 30분에 시작되는 '개막식'에는 나눔국민운동본부 손봉호 대표를 비롯한 주요 내빈들이 참여하여 개최됐다.

또한 인기 걸그룹 '오마이걸'이 위촉식을 통해 홍보대사로 임명될 예정이며, 이를 기념하여 개막식 전 ‘홍보대사 팬사인회’ 이벤트가 감동마을과 운영사무국 중간 지점에서 진행됐다.

오후 2시부터는 주요 인사들이 '사랑의 나눔 상자'를 직접 만들어 소외 계층에 전하는 나눔대축제의 대표 연례 프로그램이 펼쳐지며, 마련된 선물상자와 참여자가 기부한 기부금품 등은 취약 계층을 위해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양일간 상설로 진행되는 '나눔테마파크'에서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유니세프,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 80여 개의 비영리단체, 공공기관, 기업을 한 자리에 구성하여 나눔 활동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축제의 장이었다.

이어 29일(일) 오전 10시부터는 상설 프로그램으로 착한 나눔 실천가게, 나눔 푸드 트럭 등이 무교로 일원에서 진행되어 다양한 단체 및 기업들이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 밖에도 재능과 즐거움을 나누며 참관객들과 소통하는 뮤직파티 캐리앤송, 참예울과 참여단체의 SHOW, 스타들의 애장품을 한 눈에 만날 수 있는 스타 애장품 경매 등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됐다.

행사의 마지막으로는 홍진영, 에릭남, 김형석 작곡가, 에이프릴 등이 참여하는 ‘폐막 콘서트’를 통해 스타들과 나눔의 의미를 재조명하며 화려한 마지막을 장식할 계획이다.

제8회 대한민국 나눔대축제는 나눔국민운동본부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와 서울특별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이 후원하는 국내 최대 나눔 축제로 나눔문화를 체험하고 실천할 일반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관련된 문의는 나눔국민운동본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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