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호일, 음악하는 것에 두려움 느끼기도… "10대 팬까지 욕심내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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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일, 음악하는 것에 두려움 느끼기도… "10대 팬까지 욕심내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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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일 1위 인증

▲ 장호일 1위 인증 (사진: 장호일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공일오비의 멤버 장호일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24일 장호일은 자신의 SNS에 공일오비의 곡 '이젠안녕'의 실시간 차트 순위를 캡처한 인증샷을 게시했다.

게시된 사진에는 '이젠안녕'이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내용이 담겨있다.

1위를 기록한 '이젠안녕'은 1996년에 발매된 곡으로 공감가는 가사와 감성적인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이다.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한 장호일은 앞서 자신의 음악이 다양한 연령층에서 사랑을 받을 수 있을지 걱정을 한 바 있다.

장호일은 지난 2006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음악을 다시 시작하는게 두렵지 않다면 거짓말"이라며 "10대 팬까지 욕심내지 않겠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음악을 하는 사람이기에 우리가 만족하는 음악을 통해 대중들에게 다가가고 싶다"며 포부를 드러냈다.

또한 "예전에 공일오비를 좋아해줬던 팬들이 우리의 새로운 노래를 듣고 반가워 해주길 바랄 뿐"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장호일이 소속된 그룹 공일오비는 지난 1990년에 데뷔했으며 수많은 명곡을 통해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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