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미수범 지 씨, 배후관계 여부 의혹 증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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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미수범 지 씨, 배후관계 여부 의혹 증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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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모의혹 2006-05-24 09:33:21
분명히 배후 세력있다. 다른 것으로 슬슬문따기 전법 사용하는데 고도로 숙련된 우리들에겐 안 통한다.

의혹증폭 2006-05-24 09:46:25
계좌추적 대충… 피의자 진술에만 의존?

의심받는 검찰 수사 휴대전화 요금·통장 유무 제때 파악못해
이웃주민 “형사 2명 사건 5시간후 찾아와”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박근혜 대표 피습사건 수사에 치밀하지 못한 부분을 잇따라 드러내고 있다. 수사본부는 사건 발생 사흘이 지나도록 테러범 지충호(50)씨의 범행 배후를 밝히는 데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휴대전화 요금, 통장 유무 등을 제때 파악하지 못했다.

본지 확인 결과 지씨는 80만원 상당의 고가(高價)의 휴대전화를 구입해 6개월 동안 한 달 평균 21만3000원을 냈다. 하지만 수사본부는 23일 브리핑에서 “휴대전화를 한 달에 15만~16만원어치 썼다고 진술하고 있다”고 밝혔다.

휴대전화 요금은 지씨 범행의 배후 여부를 드러낼 수 있는 중요한 고리다. 수사본부측도 “통신회사에 문의하면 금방 알 수 있는 부분”이라고 인정하면서도 수사를 지씨의 진술에만 의존한 셈이다. 지씨의 짐을 압수수색한 다음날인 22일 “짐이 얼마 없는데 그 안에 통장은 없었다”고 했다가,

23일 “압수한 짐꾸러미에서 통장 하나를 찾아냈다”고 밝힌 부분도 이해할 수 없다는 지적이다.

지씨박씨 2006-05-24 09:49:13
이 의원은 “서대문서에서는 폐쇄회로(CC)TV를 통해 지충호와 사건현장에서 난동을 부리다 잡힌 열린우리당원인 박모씨가 21일 오전 7시30분쯤 5m쯤 떨어져 있다가 가까이 다가가 앉아 20분 정도 대화를 나눈 게 확인됐다”며 “대화내용은 알 수 없다”고 말했다.

익명 2006-05-24 16:55:47
한나라당은 왜 테러 당하는 사진이나 동영상을 하나도 올리지 않는지 궁금합니다.
한번 한나라당 홈페이지를 구경해 보십시오.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누가 좀 알아 보이소.
누가 하지 못하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참으로 이해가 안된다.

포토뉴스 사진기사도 없고.....

한나라당은 진실을 말하라!!!

상식적으로 도저히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당의 대표가 테러를 당해 온나라가 야단인데 이재오 동영상이나 올려 놓고....

당 대표를 떠나 국민이 테러를 당했다 해도 사진나온 기사하나는 올려야 하는것 아닌가?

박근혜 대표도 국민의 한사람이다.

의구심 2006-05-24 17:13:05
지충호씨 마지막 통화내역 미스터리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를 습격한 지충호씨의 마지막 통화내역에 대한 의문이 일고 있다.

문화일보는 24일 지씨가 체포 전 마지막으로 통화한 5명과 통화를 시도했지만 통화 상대자 가운데 한 사람은 지씨를 모른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는 전남 광양에 사는 택시기사로 열린우리당 기간당원이지만 지씨와 만난 적이 없으며 통화를 했는지, 아닌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고 말했고 신문은 적었다.

지씨 전화는 체포 당시 휴대전화 요금 체불로 전화는 걸지 못하고 받을 수만 있는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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