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표, 성형도 함께한 모양" 노사모 대표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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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표, 성형도 함께한 모양" 노사모 대표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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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다 2006-06-01 01:45:20
노사모 회장 노혜경씨 때문에 한나라당아 싹쓸이 가까운 압승을 했습니다.노혜경씨의 신중치 못한 발언이 유권자를 자극해 한나라당 압승으로 준것이 아닐까 합니다.
우리당이 철저히 참패 했으므로 조용히 다시 산으로 갈렵니다.



무인도 2006-05-24 16:31:06
노혜경씨의 지적 수준 이나 인성이 의심스럽다. 시인의 시가 아름다울려면 그래도 일반인들과는 무언가 다른, 내면에서 뿜어나오는 따뜻한 인간애가 묻어 있어야 그의 시가 아름답게 보이고 향기를 발할 것이다. 상대방을 증오하고 혐오하고 질시하는 시인의 시가 어떵게 아름다울 수 있으며 감동을 줄 수 있을까?

정치인 이전에 한 여성으로서 얼굴에 깊은 상처를 입었는데 어떻게 같은 여성으로서 위로는 못 할 지언정 그렇게 악담을 할 수 있을까? 노혜경씨의 글에서는 다분히 고소하다는 뉘앙스가 풍긴다. 더욱이 노혜경씨에 대해 실망 스러운 것은 아니 ,충격적인 것은 그가 노대통령의 국정철학을 홍보하는 청와대 홍보비서관이었다는 사실이다. 그녀의 경솔하고 사려깊지 못한 언동이 오히려 그녀가 존경하는 노대통령과 그녀가 대표로 있는 노사모회원들에게 큰 상처를 입혔다는 사실을 본인은 인정하기 싫어도 인정해야 할 것이다.

또 한가지 답답한 것은 노혜경씨가 몰라도 너무 모른다는 사실이다. 봉합수술을 하면서 동시에 성형수술을 할 수 없다는 것은 초보적인 의학 상식만 있어도 알 수 있는 사실인데 ,, 그것도 딴 부위도 아니고 얼굴에 11센치의 상처가 났는데 17 바늘로 꿰멜수 있다는 발상이 한심스럽다, 만약에 자신, 혹은 자신의 자녀가 얼굴에 그런 상처가 났다면 17 바늘 정도로 끝낼 수 있을까? 11센치를 17바늘로 꿰멜려면 매듭당 0.65센치인데 이는 삼개탕용 닭 만들때 배 가르고 찹쌀, 인삼 대추등등,, 넣고 다시 꿰맬 때 수준이 아닌지 모르겠소,

노혜경씨는 개인 노혜경이 아닌 전 청와대 홍보비서관과 현, 노사모 대표자격의 공인으로서 자신의 이번 언행이 사회에 끼치는 영향이 얼마나 지대한 가를 되새겨 보시고 공인으로서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 주시기 간절히 바랍니다.
그것이 노혜경씨 자신을 위하는 길일 뿐만 아니라 자라나는 세대들에 대한 책임이기도 합니다. 노사모가 출발 당시의 노사모가 되기위해서는 노사모의 중심에서 판단하지 마시고 멀리 한 발짝 떨어져서 노사모를 보시기 바랍니다. 저도 한 때는 멀리서나마 노사모를 좋아했습니다.

사이다 2006-05-23 18:26:57
나이 값좀 하시져......

liliski4035 2006-05-23 18:20:25
노혜경의 글도 충격적이지만 더욱 쇼킹한 글이 블로그에 올라와서 충격적이다...소위 서울대 국문과을 나와서 문단에도 시을 발표했다는 사
회 지도층인사가 쓴 글이라고 보기에는 너무도 치졸,원색,황당.....그 자체의 글이다...입이 다물어지지 않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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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송명호씨가 발표한 시 전문이다.
박가 년 보지는 손에 달렸다지

크게 작게
우하하 얼마나 기분이 좋던지
육영수라는 박정희 마누라가 뒤질 때
지 남편의 꼬붕들이 쏜 총에 맞아 꼬꾸라질 때
얼마나 기분이 째지던지
나는 만세를 불렀다
못 마시는 소주를 사서 나발을 불었다
박정희가 뒤지는 날 얼마나 통쾌하던지
우하하 우하하하
술을 마시고 만세를 불렀다
아 속이 시원하도다 잘 뒈졌지
개보다 못한 자식 잘 뒈졌도다
궁궐 안에 술집 만들어 두고
불알 내놓기 좋아하다 기집년 품에서 죽었지
그래도 김재규가 인간미가 있어서
밖으로 나온 채로 죽은 박정희 좆을
바지 속으로 넣어주었다지
우하하 우하하하 우하하하
통콰이 하도다
보지가 손에 달렸다는 박가 딸년이 칼에 찢어졌단다
이럴 때는 내 어릴 때 쓰던 경상도 말로 해야지
오방시디다 꼬방시디다
아무리 그렇다기로소니
보지를 아무데나 내미나 이년아
그거 내놓는 재미에만 몰두하는 박가 년이라
여기서도 벌려서 조여 주고
저기서도 벌려주고 조여 댄다지
이년에게는 남녀노소가 없다네
단지 무식하고 지조 없는 년놈들만 맛을 안다네
쓰다듬고 조여 주는 맛을 안다지

민생 민생 민생
무식하고 지조 없는 년놈들은
박가 년이 만져주고 조여주면 살아난다지
민생 법안이 널려 있어도
국회에 앉아 있으면 하품만 하는 년이지
아니지 국회 출석율 꼴찌이지

우하하
우하하하
우하하하하
통콰이 하도다
박가년 거시기가 찢어졌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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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2일 그의 개인 블로그에 등록, 발표된글이다...인두껍을 쓴 동물
들이 이사회에 나와 같이 숨쉰다는것 자체가 창피스럽다......
언제나 이런 인간들이 퇴출될까....



반달곰 2006-05-23 16:44:13
정치,언론,이념을 떠나서 먼저 인간이 되십시오
너 자신을 알라 라는 소크라테스의 말처럼 먼저 자신을 아십시오
당신의 그 편협하고 천박한 사고는 노사모를 욕 먹이고 전체 여성을
욕 먹이고 대한민국을 욕 먹이는 짓입니다
당신이 미웁기보다는 가련스러워지는군요 노혜경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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