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핑크 제니와 YG 소속 테디의 열애설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한 매체는 14일 퍼진 블랙핑크 제니와 테디의 소문을 발견하기가 무섭게 단언해 팬들의 더욱 관심을 폭주하게 만들었다.
블랙핑크 제니와 테디의 열애설은 YG 소속이라는 점 외에도 근거를 들 만한 몇 가지 사항이 있다.
YG의 많은 가수들을 담당하고 있는 테디가 블랙핑크의 녹음 역시 전담해 진행하고 있었기 때문.
제니가 속한 그룹 블랙핑크는 지난 6월 진행한 인터뷰에서 "아직은 테디와 함께 작업하는 게 좋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테디가 곡을 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 계속 테디와 함께 작업을 해와서인지 다른 분과 함께 할 생각은 해보지 못했다"라고 덧붙였다.
"우리의 장점을 잘 짚어주신다"라고 밝힌 제니 소속 그룹 블랙핑크와 테디의 조합이 특별했기에 테디, 제니의 열애설이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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