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피투게더3' 최강창민이 물오른 입담을 과시했다.
5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전역 후 완전체로 돌아온 동방신기가 출연,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이 남다른 입담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자극했다.
특히 이날 최강창민은 그룹 슈퍼주니어의 돈독한 우정을 부러워하며 "슈퍼주니어의 멤버가 되고 싶었다"라고 폭탄 발언, 멤버 유노윤호의 분노를 자아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지난 2004년 그룹 동방신기로 데뷔한 최강창민은 완벽한 가창력과 퍼포먼스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은 것은 물론, 배우까지 활동 영역을 넓이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최강창민은 지난 8월 전역과 동시에 팬미팅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바, '해피투게더3'에서 공개된 그의 죽지 않은 예능감에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해피투게더3'에서 슈퍼주니어에 욕심을 드러낸 최강창민은 지난달 20일 네이버 V 라이브 '동방신기 V앱 첫 방송'에서 슈퍼주니어 시원과의 남다른 우정을 뽐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최강창민은 "최근 온 부재중 전화는?"이라는 질문에 "최시원이 최근에 전화를 했다"라며 "시원이가 요즘 드라마를 열심히 촬영하고 있다. 바쁘게 지내고 있는데 굳이 전화가 와서"라고 끝을 흐려 모두를 폭소케 했다.
그러나 곧 "시원이가 너무 좋다"라며 "우리 어머니가 전에 나에게 '시원이 지인으로 태어나줘서 너무나 고맙다'고 그랬다"라고 폭로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3'에서 오랜만에 완전체의 모습을 드러낸 동방신기는 최근 SM 'STATION(스테이션)'을 통해 솔로곡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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