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한국의 산업혁명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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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한국의 산업혁명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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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중흥 2006-05-16 11:12:28
오직 나라 잘사게해 국민들 편안하고 행복하게 민족중흥만 꿈꾸었다.

70년대 막이오르자 그는 중화학공업을 육성하여 100억불 수출을 이룩하자고 당시로서는 구름잡는 계획안을 내놓았다.

종합제철, 조선공업육성 전자산업 석유화학 기계공업을 육성하여 선진 공업국으로도약하고자하는 꿈같은 계획을 내놓았다. 그시대에 그같은 생각은 몽상가의 구름잡는 소리였다.

자본도 없고, 기술도 없고 ,시장도없고,원자재도없는 상황에서 어떻게그꿈을 실현한단말인가? 그러나 그 허황된 꿈같은 계획은 초과달성 되었다.

세계 제1의 경쟁력을 갖인 포스코, 세계제1의 조선왕국 대한민국, IT산업의 선두주자 삼성전자, 세계를 주름잡는 한국의 자동차, 박정희 그는 꿀수없는 꿈을 꾸고 그꿈을 현실화하려는 몽상가였다.

마침내 그꿈은 더이상 꿈이 아니였다.
꿈이 현실이 되었다.

이제 우리도 꿈을 꾸자.
꿈같은 꿈을 꾸고 그꿈을 현실화 하자.
우주산업
정보산업
금융산업
지식산업
물류산업을 연구 발전시켜 21세기의 강대국으로 나아가자.


이용환 2006-05-16 12:12:17
우리 이제 솔직해 지자

박정희는 이순신, 세종대왕 이상의 우리나라 역사의 기적을 만든 사람이다.

1960년 당시 우리의 상황을 냉철히 바라보자. 국민소득은 전세계 최하위 수준이었으며 무역수지는 10 대 1로 적자였고 수출품은 일본에 헐값에 팔아먹던 돼지고기 김 어패류등이 고작이었고 수입의 90프로는 미군의 원조와 주둔미군이 한국에서 쓰는 달러로 채워지는 상황이었다.

더우기, 호시탐탐 남침을 노리며, 공비를 내려 보내고, 땅굴을 파 내려오던 북한이 있어서 안보적으로도 매우 불안했던 상황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한손엔 총을 한손엔 삽을 잡아야하는 상황이었다 .

공장을 세우고 물건을 만들어 팔아먹는다는 개념조차 세워져있지 못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수많은 인력들이 일할 곳을 찾지못하여 수많은 젊은 청년들이 할일없이 뒷골목이나 기웃거리던 시절이었다.

당시 세계 각지의 신독립국들은 이른바 종속이론에 입각하여 자립경제를 추진하고 있었고 북한 역시 소련의 경제종속을 염려하여 결국 주체를 앞세운 자립경제 체제로 가게되었다.

박정희는 이런 상황에서 우리나라 역사에서 최초로 수출이라는 걸 생각해낸 지도자였으며 그것을 추진한 사람이다. 또한 거의 모든 세계 경제전문가들의 회의적 입장에도 불구하고 중공업화를 추진해 결국 유신시대에 그 기틀을 닦아놓았던 사람이다.

1973년에 박정희가 중공업화 계획을 발표하며 대망의 80년대에는 수출 100억불 국민소득 1000불을 달성하자고 했을 때 그걸 곧이 곧대로 믿었던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한국의 모든 차들을 세워봐야 경부고속도로도 못 채운다며 재벌들 골프치러가기 편하게 하려고 고속도로 만드냐며 많은 경제 인사들 야당지도자들이 반대했으며, 포화상태인 제철산업은 왜 무리하게 추진하느냐는 비판을 세계각국의 전문가들로부터 들어야 했으며, 정유 화학 단지 조성때도 쓸데없는 짓을 한다고 욕을 먹었으며, 이미 후발주자가 끼어들수 없도록 체제가 잡힌 전자 조선 산업등의 육성은 무리하다는 비판도 수없이 들어야 했다.

비록 박정희 평생의 꿈이었던 부국강병, 중공업 강국의 꿈을 박정희 자신은 보지 못한채 서거했지만, 80년대 들어서면서 그가 추진했던 산업들이 결국 현재의 우리나라를 만든 것이다.

솔직히 말하자. 우리는 박정희가 그토록 내외의 수많은 비판을 무릎쓰고 추진한 산업구조안에서 결국 먹고 살고 있는 샘이다. 자립경제를 추구한 남미의 수많은 군사정권들 과 동남아시아 국가들 그리고 북한은 결국 나락의 늪으로 떨어졌고 북한은 아직도 정신못차린채 결국 동네 부랑아 같은 국가가 되버렸다.

우리나라와 홍콩 대만 싱가폴등을 비교하는 얼간이들이 있는데 그게 얼마나 황당한 비유라는 걸 아는가. 싱가폴은 광대한 관광자원으로, 대만은 장개석이 들고온 무지막지한 금괴로 코에 손하나 대지 않고 코풀듯 경제개발을 시작한 나라이다.

우선, 아시아의 경제성장 국가들을 칭찬하기 위해 만들어 졌던 말 "아시아의 네 마리 용"이라는 비유 자체가 잘못되었다는 것이다. 한국을 제외한 다른 세 국가는 한국보다 규모가 훨씬 작다.

인구로만 보아도 대만이 한국의 절반 수준일 뿐 홍콩과 싱가포르는 도시국가에 지나지 않는다. 하나의 도시국가를 급성장시키는 것은 한국과 같은 국가적 규모의 경제를 활성화하는 것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홍콩과 싱가포르의 성장에는 아시아의 금융과 무역중심지로서의 역할이 큰 기여를 했다.

대만의 경우, 국민당 정부가 본토에서 피난오면서 이른바 부와 지식을 갖춘 엘리트집단이 주축을 이루었고, 따라서 상당한 물적·인적 자본을 대동하였다. 이러한 상황에서 경제성장을 이룩하는 것은 상대적으로 쉬워진다.

홍콩, 싱가포르도 마찬가지로 자본을 겸비한 화교의 활동이 경제성장의 원동력이 되었다. 외형적 조건이 성장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기에 그들의 노력을 과소평가해서는 안 되겠지만 이런 요소를 발견할 수 없는 한국이 성장하기는 더욱 어려웠으리라는 것은 자명할 것이다.

우리나라는 아무것도 없었다. 돈도, 기술력도, 잘살아 보겠다는 의지마저. 아무것도 없었다.

2차대전 이후 식민지 출신 독립국가중 우리나라와 같은 강대국형 산업구조를 갖게 된 나라는 오직 한 나라 바로 대한민국 뿐이다. 그리고 그 구조를 추진한 사람이 바로 박정희라는 사람이다.

분명히 알아두어야 한다. 박정희는 앞으로 계속 신화화 될 것이다. 지금 박정희 시대에 살았던 사람들이 점차 죽어서 없어지면 없어 질 수록 박정희는 신화화 되어갈것이다.

우리 5천년 역사에 지금 처럼 잘 살아 본적이 한번이라도 있었던가. 그 뿌리를 만든 사람이 바로 박정희이기 때문이다

나원참 2006-05-16 12:59:39
뉴타가 언제 논문 학술지로 변했나? 나 원참.
장준하는 안 다루나?

조민형 2006-05-16 15:51:07
오늘 뉴스타운에서 산업발전 영상물을 함께보니 실감이 나는 군요.
자세히 이해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경제학도 2006-05-16 15:52:16
이번에 논문을 쓰야 하는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대한민국의 근대화와 경제성장 모델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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