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캔 스피크' 이제훈, 300만 돌파 공약은? "한복입은 상태로 프리허그…"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이 캔 스피크' 이제훈, 300만 돌파 공약은? "한복입은 상태로 프리허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화 '아이 캔 스피크', 박스오피스 1위

▲ (사진: 영화 '아이 캔 스피크' 포스터) ⓒ뉴스타운

영화 '아이 캔 스피크'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영화진흥위원회는 "22일 '아이 캔 스피크'가 12만 1395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또한 지난 21일 개봉한 '아이 캔 스피크'의 이틀간의 누적 관객 수는 24만 221명으로 이틀 연속 관객 수 1위를 기록했다.

'아이 캔 스피크'의 박스오피스 1위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주연 배우 이제훈이 지난 21일 네이버 V무비 '나문희X이제훈 아이 캔 스피크' V라이브에서 관객 수 공약을 건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끈다.

당시 그는 "300만 관객 수를 기록할 경우 나문희와 커플 한복을 입고 무대인사를 하겠다"고 말하며 "또한 프리허그를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이 캔 스피크'는 민원 건수가 8,000건에 달하는 구청의 블랙리스트 옥분과 원칙과 절차가 답이라고 생각하는 9급 공무원 민재가 영어를 통해 엮이게 되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담은 영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