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온도' 양세종과 서현진의 미묘한 기류가 포착됐다.
14일 진행된 SBS 새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양세종과 서현진이 오랜만에 재회한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
이날 서현진은 "양세종과 연인 연기를 하려니 낯설더라"라면서도 "앞서 어려운 작품을 출연해서 그런지 남자가 되어 있었다. 남자로 보였다"라고 말해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랑의 온도'는 하명희 작가의 소설 '착한 스프는 전화를 받지 않는다'를 각색한 드라마로, 서현진과 양세종을 비롯, 김재욱과 조보아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출연해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앞서 한차례 호흡을 맞췄던 양세종과 서현진의 재회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7살 차이의 연상 연하 커플인 양세종과 서현진이 '사랑의 온도'에서 보여줄 색다른 로맨스에 팬들의 기대가 쏠리고 있다.
'사랑의 온도'를 통해 서현진과 아름다운 로맨스를 펼칠 예정인 양세종은 지난 1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서현진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양세종은 "서현진 선배에게도 말했지만 진짜 마력이 있는 것 같다"라며 "같이 연기를 할 때 눈을 보연 빨려 들어갈 것 같은 그런 느낌이다. 신기한 능력이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또한 "서현진은 상대방을 돋보이게 만들어주면서 자기도 돋보이는 그런 모습이 되게 멋있는 선배다"라고 덧붙이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사랑의 온도'는 오는 18일 첫 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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