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유애린을 향한 세간의 관심이 뜨겁다.
이유애린은 12일 오후 방송된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 출연, 시청자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이날 이유애린은 자신을 둘러싼 금수저 의혹에 대해 "유복하게 자란 건 맞다. 금수저는 아니고 은수저 정도 될 거 같다"고 해명했다.
SNS 계정에 게재해 화제를 모은 명품 시계 사진에 대해서는 "명품 잘 모른다. 어머니가 차고 다니는 건데 예뻐서 사진을 찍어 올렸다. 비싼 건 줄 몰랐다"고 밝혔다.
방송이 종료된 후 누리꾼들 사이에 이유애린을 향한 응원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다소 못마땅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명품 시계, 스포츠카 등 소시민이 갖기 힘든 물건을 SNS 계정에 과시해 오던 그녀가 "명품을 잘 모른다"고 해명한 게 아귀가 과연 맞는지,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 탐탁지 않은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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