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사이어티 게임2' 정인영 아나운서가 새 리더로 선출돼 주목받고 있다.
8일 방송된 tvN '소사이어티 게임2'에서는 엠제이로부터 리더 자리를 이어받는 정인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인영은 "나도 한 번 리더 해보고 싶다"고 말한 뒤 리더 선발에 출마, 5표를 얻어 리더의 기회를 얻었다.
이에 정인영은 "아무도 부담을 주지 않는데 혼자 부담을 느끼게 되는 자리 같았다"고 밝혔다.
'소사이어티 게임2'를 통해 아나운서로서의 모습이 아닌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그녀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정인영은 앞서 지난달 25일 진행된 '소사이어티 게임2' 제작발표회에서 "정종연 PD님과 '더 지니어스'의 팬이었다. 그래서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제가 아나운서라는 직업을 오래 가지고 있었다 보니까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릴 기회가 많지 않았다.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서 저의 진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서 출연하게 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소사이어티 게임2'는 두 개의 대립된 사회로 이루어진 통제된 원형마을에서 22명의 출연자가 펼치는 13일간의 모의사회 게임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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