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다니엘, 노잼 인증?…"독일인, 안 좋게 말하면 재미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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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다니엘, 노잼 인증?…"독일인, 안 좋게 말하면 재미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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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다니엘 독일인 셀프 디스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사진: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뉴스타운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다니엘과 독일인 친구들의 한국 휴게소 탐방이 화제다.

7일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다니엘과 독일 3인방이 한국 휴게소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다니엘은 한국인 못지않게 친구들에게 가이드 같은 역할을 톡톡히 했다.

다니엘이 독일 친구들과 어떤 케미를 발휘할지 기대가 모아지는 가운데 독일인을 은근히 디스한 사실 또한 회자되고 있다.

앞서 지난달 24일 방송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다니엘은 "한국 거주 9년차다. 2008년도에 왔다"고 밝혔다.

이에 MC 김준현은 "독일인하면 딱딱할 거 같다는 이미지가 있다"고 물었고, 알베르토 역시 "독일에 대한 이미지는 딱딱하고 재미없고 어둡고 생각이 많다. 제가 3개월 정도 독일에서 살아봤다. 이미지와 다르다. 부드럽다"고 말했다.

그러자 다니엘은 "안 좋게 말하면 재미없는 거 맞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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