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영장 신청' 신종령, 상대방은 병원 신세 "주먹으로 때렸다면 이 없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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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영장 신청' 신종령, 상대방은 병원 신세 "주먹으로 때렸다면 이 없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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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령 구속영장 신청

▲ 신종령 폭행 (사진: 신종령 SNS) ⓒ뉴스타운

개그맨 신종령이 또 한번 폭행으로 경찰에 구속영장이 신청됐다.

7일 마포경찰서는 신종령이 지난 5일 새벽, 술에 취해 폭행을 일으켰다고 밝혔다. 이어 "다시 범행을 저지른 행동이 나빠 현재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이날 신종령에게 가격 당한 A 씨는 전치 6주 진단을 받아 병원 신세를 지고 있다고 알려지기도.

지난 1일 서울 마포동의 한 클럽에서 폭행 혐의로 현장에서 경찰에 체포된 신종령. 당시 한 매체에 따르면 신종령은 상대방을 주먹으로 수차례 가격했다.

하지만 그는 SNS와 인터뷰를 통해 이는 사실이 아니다며 발끈했다. 당시 신종령은 "만약 제가 보도대로 주먹을 썼다면 이가 다 부러졌을 것이다"며 "상대방은 코피 정도만 난 상태다"라고 말했다.

이같은 사과 뒤에 검은 그림자는 또 있었던 것일까. 폭행 사건이 일어난지 단 나흘만에 신종령은 또 한번 논란의 중심에 서 있다.

신종령의 구속영장 신청은 일각에서는 좋은 반응을 보일 수 없으며 싸늘한 시선과 질타로 그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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