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코리아 금나나가 '택시'에 탑승했다.
금나나는 7일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해 미스코리아 시절을 회상했다.
이날 금나나는 대회 출전을 위해 세 달동안 10kg을 감량했다고 전해 세간을 놀라게 했다.
혹독한 다이어트로 미스코리아 출전을 하게 된 금나나. 그녀가 S라인 몸매로 얻은 것은 이 뿐만이 아니었다.
금나나는 지난 2015년, SBS '스페셜'을 통해 하버드 대학교에서 공부하게 된 계기를 전하며 영약학을 공부한 이유를 전했다.
당시 금나나는 콜레스테롤 섭취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와 크게 관련이 없다는 미국 식생활지침자문위원회의 발표에 의문을 품고 연구를 시작했다고 말하며 "우리가 먹는 것이 생각하는 것, 건강과 연관성이 있다는 것을 느껴 공부해보고 싶었다"고 공부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공개한 바 있다.
그러면서 금나나는 살을 빼려 음식 조절을 했을뿐인데 기분까지 달라지는 것을 느꼈다고 덧붙이기도.
한편 금나나의 탑승으로 주목받고 있는 '택시'는 수요일 밤 12시 15분에 방송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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