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비와이가 화제가 되고 있다.
29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이하 '한밤')에서는 리포터 김소희가 래퍼 비와이와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소희는 비와이에게 "대학 행사 섭외 1순위라고 들었다"고 말하며 그의 뜨거운 인기에 대해 언급했다.
또 김소희는 비와이에 대해 "올해 초, '한밤'에서 2017년 톱스타로서 찾아뵙고 싶다는 마지막 인사를 했다"고 말하며 약속을 지킨 그를 칭찬했다.
이와 함께 지난 1월 '한밤'에 출연 당시 비와이가 언급했던 사실들이 회자돼 눈길을 끌고 있다.
당시 비와이는 "데뷔 후 첫 단독 인터뷰"라며 "본명이 이병윤인데 지드래곤을 좋아해 제 랩네임을 지드래곤의 GD처럼 BY로 지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쇼미더머니4'에서 떨어진 게 신의 계시라는 생각이 들었다. 1년 동안 실력을 쌓아서 '쇼미더머니5'에서 당당하게 우승하게 됐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저는 미국 진출을 목표로 삼는 사람이다. 많은 분들이 비웃지만 이뤄질 거다. 2017년엔 톱스타로 찾아뵙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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