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뜬다' 서장훈이 화제가 되고 있다.
29일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 방송인 서장훈이 출연해 남다른 예능감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서장훈은 세그웨이를 타기 전에 쓸 헬멧을 고르는 과정에서 자신의 모습과는 상반되는 핑크색 헬멧을 골라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요즘 남다른 예능감으로 주목을 받는 서장훈은 과거 한 방송에서 아버지가 자신의 예능 출연을 반대했던 사연을 공개해 세간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지난달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서장훈은 "아버지가 예능 하는 걸 반대했었다"며 "농구선수 서장훈에 대한 프라이드가 나보다 강훈 분"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내가 예능에 나오는 걸 보긴 보는데 후배들이 시합하면 그걸 더 많이 보신다"며 "내가 안 나오는 농구시합을 내가 나오는 예능과 같은 시간대에 하면 농구시합을 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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