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해진이 서울특별시장상 수상자로 뽑히는 영광을 얻었다.
지난 28일 서울특별시 사회복지협의회는 배우 박해진을 다음달 7일에 열리는 '2017 서울사회복지대회'의 서울특별시장상 자원봉사자 부문 수상자로 선택했다고 밝혔다.
박해진은 그동안 꾸준한 기부 활동을 해왔으며 연탄봉사 활동을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등 사회복지 분야에 많은 공헌을 했다.
박해진은 지난 2011년부터 6년간 총 17억 원을 기부했고 국내 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복지재단을 통해 해외로 학용품과 각종 물품 지원 등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꾸준한 기부와 봉사활동으로 팬들의 관심을 모은 박해진이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게 되자 지난달 그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생각하는 좋은 사람에 대한 기준을 고백한 것이 팬들 사이에 회자되고 있다.
당시 박해진은 "멘탈이 건강한 사람이 좋은사람이다"라며 "요즘 세상에는 쉽지 않더라"고 말했다.
이어 "무조건 밝은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마인드 컨트롤이 가능한 사람을 말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해진은 내년에 안방 극장을 찾을 드라마 '사자'에서 1인 4역을 맡아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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