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 김태희 부부가 이탈리아로 태교여행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한 매체는 김태희가 남편인 비, 시아버지와 함께 이탈이아에 머물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비, 김태희는 이탈리아를 즐기고 있으며, 비는 아내인 김태희와 아버지를 챙기며 여행 중이다.
그러나 비의 소속사 레인컴퍼니 관계자는 태교여행 보도에 대해 "개인 일정이라 확인이 어려워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이 없다"고 밝혔다.
소식이 전해지자 시아버지와 태교여행이라는 점에서 의아하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우려와 달리 김태희는 "시집살이는 전혀 없다"며 평범한 신혼 라이프를 즐긴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 3월 E채널 '용감한 기자들3'에서 한 연예부 기자는 세밇거 꼼꼼한 비의 성격 탓에 오히려 김태희가 외조를 받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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