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 윤세아, 방송 도중 혀 마비 증세 호소 "재봉틀에 박힌 것처럼 아팠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SNL' 윤세아, 방송 도중 혀 마비 증세 호소 "재봉틀에 박힌 것처럼 아팠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윤세아 (사진: tvN 'SNL 코리아9') ⓒ뉴스타운

배우 윤세아의 인기가 뜨겁다.

윤세아는 26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9'에 호스트로 출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물했다.

이날 윤세아는 코너마다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를 펼치며 애청자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방송을 종료된 후 온라인에는 윤세아의 이름이 화두에 오르며 유저들의 인기를 모았다.

이 가운데 윤세아가 방송 도중 혀 마비 증세를 호소한 사연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유되며 더욱 시선을 모았다.

윤세아는 지난 2015년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 열대지방 작물인 '타로'를 구워 먹고 고통을 호소했다.

당시 그녀는 구토를 거듭하며 "혀가 마비되는 것 같았다. 재봉틀에 박힌 것처럼 계속 아팠다"고 토로해 출연진들의 걱정을 샀다.

현재 온라인에는 방송을 본 누리꾼들 사이에 윤세아를 향한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