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지가 이상해' 배우 이준이 정소민에게 공개 연애를 제안했다.
26일 방송된 KBS 2TV '아버지가 이상해'에서는 이준(안중희 역)이 정소민(변미영 역)에게 애정을 드러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준은 정소민이 김서라(안수진 역)에게 자신을 사랑한다고 고백하는 모습을 지켜봤다.
이에 이준은 주차장에서 정소민에게 "지금 당장 공개 연애하고 싶은데"라며 "손잡고 이렇게 거리를 나가고 싶고. 자랑하고 싶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여자친구가 이렇게 귀엽고 이쁘고 사랑스러운 여자가 내 여자니까"라고 고백해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이같은 정소민을 향한 이준의 마음은 지난 20일 방송된 49회에서도 드러난 바 있다.
당시 이준은 배우 이혜림과 스캔들이 터지자 정소민의 집에 찾아가 해명했다.
이준은 정소민에게 "미안해 내가 무조건 잘못했다"라며 "그런데 전혀 사실무근이고. 그것도 내가 기사가 날 법한 행동을 0.1도 아예 한 적이 없어"라고 변명했다.
이어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너밖에 없어. 우리 이참에 공개 연애하자"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이준과 정소민의 케미가 그려질 '아버지가 이상해' 52화는 오는 27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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