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엘리야의 인기가 뜨겁다.
이엘리야는 2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 독특한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했다.
이날 이엘리야는 '쌈, 마이웨이'에서 박서준과 나눴던 키스신을 언급하며 "최선을 다했다"고 넉살을 부려 폭소를 자아냈다.
혀를 사용하는 이엘리야의 모습이 적나라하게 공개되며 화제를 모았던 해당 장면은 누리꾼들 사이에 지금까지 회자될 만큼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 사이에 이엘리야의 이름이 화두에 오르내리고 있는 가운데 그녀가 밝힌 이상형이 세간의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엘리야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별을 보면서 밤새 얘기할 수 있는 남자'를 이상형으로 꼽았다.
당시 그녀는 "같이 밤을 새려면 일단 편해야 하고 대화도 통해야 한다. 밤하늘의 별을 함께 볼 수 있는 사람이라면 나와 비슷한 감성을 가진 사람일 게 분명하다"고 강조했다.
현재 온라인에는 솔직한 매력으로 웃음을 전한 이엘리야를 향해 누리꾼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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