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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준'대전시당 사무실 개소식 장면 ⓒ 권종^^^ | ||
5.31지방선거승리를 향한 각 당의 치열한 다툼 예상과 각 당의 경선과정에 탈락한 후보자들의 불만 등이 표출되고 있는 가운데 동일한 조건하에서의 싸움에 있어 결단코 “가재는 게 편이 아니다.”는 시의 적절한 표현이 나왔다.
‘한국의 미래를 준비하는 당‘(이하 ’한미준‘)대전광역시당(대표 최기복)은 대변인 논평을 통해 “대전지역 무소속연대의 실체가 양파가 껍질을 한 꺼풀씩 벗듯이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다”며 “무소속연대를 표방, 각 당 공천경쟁에서 탈락하거나 경선에 참여조차 안한 5.31지방선거 무소속 후보군들을 모아 민주당 간판으로 출마한다니 지나가던 개가 하품할 일이다”고 독설을 퍼부었다.
이어 그는 ”물론 무소속연대가 구성되어도 지역별, 선거구별로 각각 다른 기호를 사용해야 하는 한계를 인정하지만 누구의 발상인지 처음 제안한 후보에게 대전지역유권자이름으로 ‘대전지역유권자 희롱으뜸상’을 줄 것을 제안한다“며 ”속고 속이는 게 정치판이라고 하지만 최소한 정치를 하겠다는 열의 하나로, 비록 공천경쟁에서 떨어졌지만 공천된 후보보다 훌륭하다는 신념으로 또는 기존 정당이 싫어 유권자들의 정당한 심판을 받으려는 무소속 후보자를 우롱하는 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고 발표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이는 당내경선을 촉구하다가 당의 전략공천에 반발 탈당 후 무소속으로 대전시장예비후보였고 그 이후 대전시장 예비후보를 우여곡절 끝에 사퇴한 송석찬 전의원을 두 번 죽이는 일이며 또한 17대 총선 당시 3% 지지를 못 벗어난 민주당의 참모습을 기호 3번에 눈이 뒤집혀 민주당 행을 추진하려는 김창수, 박병호 후보는 알았으면 한다”며 “당선만을 이유로 당적을 이리저리 바꾸는 모습에 혐오감을 느낀다”고 언론사에 보낸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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