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해줘' 서예지의 인터뷰 내용이 화제다.
서예지는 22일 한 매거진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서 드라마 '구해줘'에 출연하고 있는 소감과 더불어 연기에 대한 갈망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서예지는 "처음 봤을때부터 이 역을 너무 좋아했다"라고 배역에 만족감을 드러내며 "이런 편안한 연기를 하고 싶었다"라고 앞서 갈망해왔던 연기에 대해 말했다.
열정을 가지고 연기를 이어가고 있는 서예지. 이런 그녀를 두고 배우 김재욱은 칭찬을 아끼지 않은 바 있다.
두 사람은 지난 1월, 영화 '다른 길이 있다'로 함께 호흡한 가운데 김재욱은 인터뷰를 통해 "서예지를 처음엔 잘 몰랐지만 그런 후배는 오랜만에 봤다. 한국에서는 없는 캐릭터가 아닐까. 배우로서 그 친구가 가진 장점이 분명히 있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이어 "나 역시 배우이기 전에 관객의 한 사람이다. 그렇지만 앞으로의 행보가 기다려지는 연기자는 생각보다 드물다"며 "하지만 서예지는 선배이자 동료의 입장에서 그의 미래가 궁금하다"라고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서예지는 '구해줘'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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