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산물품질평가원에서 살충제 계란 번호로 안심 제품을 확인할 수 있다.
최근 남양주에서 살충제를 맞은 닭이 낳은 계란이 '살충제 계란'으로 불리며 논란을 자아냈고, '살충제 계란' 확인을 위해 축산물품질평가원에서 번호로 확인할 수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을 통해 살충제 계란 번호를 확인하는 이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계란에 대한 또 다른 시각이 화제다.
논란이 된 '살충제 계란'에서 발견되 피프로닐이 소량 섭취 시 위험 수위가 낮다는 의견이다.
네덜란드의 한 학자는 당국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살충제 계란을 평생, 매일 먹어야 해롭다"라는 소신을 밝혔다.
또한 독일 역시 "의심스러운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곧 건강에 위험하다는 뜻은 아니다"라며 여유로운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일각에서 전해진 의견들에도 불구하고 살충제 계란 번호 확인을 위해 축산물품질평가원의 방문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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