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레고대여점 ‘플레이’, 제천 강저점 18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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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레고대여점 ‘플레이’, 제천 강저점 18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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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와 ‘교육’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을 수 있는 국내 최초 무제한 레고대여점 ‘플레이’가 오는 18일 제천시 강제동에 들어선다.

▲ (사진=레고대여점 플레이) ⓒ뉴스타운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것은 놀이를 통한 교육이다. 레고는 놀이와 교육 두 가지 측면을 모두 만족시키는 장난감이다. 아이들은 레고를 직접 만지고 조립하며 재미를 느끼고, 입체적인 구조물을 완성 시키는 과정을 통해 공간지각 능력과 창의력, 집중력도 기를 수 있다. 작은 브릭들을 조립하는 행동들은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을 준다.

아이들에게 매번 새로운 레고를 사주고 싶지만 경제적으로 부담이 되어 고민하는 부모들은 레고대여점 ‘플레이’를 방문해보자. 금번 오픈하는 ‘플레이 강저점’은 레고 한 세트 구입 비용보다 저렴한 월 정액제로 매장에서 시간제한 없이 레고를 가지고 놀거나, 집으로 레고를 무제한 대여 할 수 있다. 또한 매월 신제품이 입고되며 300종 이상의 다양한 레고 시리즈가 구비되어 있어 아이들이 질리지 않고 꾸준히 이용 가능하다.

‘플레이 강저점’은 기존 블럭방과 다른 차별화된 인테리어를 선보인다. 오렌지와 다크그레이, 감각적인 옐로우 톤의 조화로 시크한 느낌을 주면서도 포근하고 아늑한 공간감을 연출해 아이들이 레고에 집중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마련했다. 여기에 부모님을 위한 휴게공간까지 더해 아이와 부모 모두가 만족할 공간으로 꾸몄다.

플레이 관계자는 “학부모님들이 플레이를 이용하면서부터 레고 구입 비용도 줄고, 한번 조립하고 쌓아만 두던 골칫덩이 블럭들이 사라져서 정말 좋다고 하신다”며, “플레이 강저점이 여름 방학동안 아이들에게 더 없이 좋은 교육장소이자 놀이장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플레이’는 지속적인 원자재 구입 부담이 적고, 매장 운영시간이 오후 1시부터 7시까지로 자녀를 둔 주부들도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여성 창업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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