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상이몽2' 우효광이 아내 추자현을 위한 마사지를 선사했다.
1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추자현, 우효광 부부가 다정하게 팩 마사지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우효광은 피곤한 아내를 위하 마사지 서비스를 자처했다.
우효광은 추자현의 발을 주무르며 "우리 고객님 발 크니까 찍지 마세요"라고 장난을 치자 추자현은 "아 웃기지마"라며 소지를 질렀다.
이어 추자현이 "내가 (촬영장에) 와서 즐거웠어?"라고 묻자 우효광은 "네가 있으니 여주인공은 눈에 보이지도 않았어. 난 너만 보고 있었어"라고 답해 로맨틱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이에 감동한 추자현이 몸을 가까이하자 우효광은 그윽한 눈빛을 보내다가 문득 마사지를 하던 손 냄새를 맡아 폭소를 자아냈다.
추자현은 "발 씻었어!"라고 외쳤고 우효광은 이해한다는 듯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이날 '동상이몽2'에서 추자현은 우효광을 응원하기 위해 촬영장에 치킨 100인분을 준비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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