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시그널' 11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최근 공개된 채널A '하트시그널' 11회 예고편에서는 8명의 남녀 출연자들이 엇갈린 러브라인으로 인해 긴장감을 형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서주원을 응원하기 위해 영암으로 향했던 배윤경은 저녁 식사 시간에 "지혜랑 놀다 왔잖아. 재밌었어? 좋았다며?"라며 의미심장한 질문을 던진다. 이에 서주원이 "지혜는 동생같아"라며 회피하자 배윤경은 "서울에서 천이 오빠랑 데이트할걸 그랬나"라고 말해 서주원의 질투심을 자극시켰다.
이어 서지혜는 장천과의 데이트 도중 "근데 윤경 언니한테 호감을 느낀건 왜 그런거에요?"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진다. 이에 장천은 "걔한테 궁금함이 있는 것도 사실이야. 근데 또 가끔 너한테 질투가 날 때도 있어"라고 답해 서지혜를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한편 강성욱, 신아라, 윤현찬은 서울에서 술자리를 갖고 서로의 속마음을 털어놓는 시간을 갖는다.
먼저 윤현찬이 "남자와 여자가 만나는 건 여자가 선택하는거야"라고 하자 강성욱은 다소 흥분한 모습으로 "우리 둘 중에 헷갈리잖아? 난 아라 안 봐"라고 목소리를 높인다. 이에 윤현찬은 "난 반대야. 내가 도전장을 내밀었네?"라고 이야기했고, 두 사람은 묘한 눈빛을 주고받는다.
한편 채널A '하트시그널' 11회는 오는 18일 오후 11시 11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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