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즈, 손에 새겨진 타투 눈길 "부끄럽지 않게 살자고 다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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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즈, 손에 새겨진 타투 눈길 "부끄럽지 않게 살자고 다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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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즈 타투

▲ 헤이즈 (사진: 헤이즈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가수 헤이즈가 타투가 돋보이는 사진을 공개했다.

헤이즈는 지난달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지금 NBA와 함께 가을/겨울 준비 중. 예쁜 옷 700개 있어. 귀여운 털뭉탱이 모자. 사랑해요 느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여름, 가을, 겨울 등 다양한 계절의 옷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 중인 헤이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중 손에 새겨진 'Heize' 타투를 강조한 사진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2월 헤이즈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손에 타투를 새긴 이유에 대해 "마이크를 잡았을 때 관객들에게 각오를 담은 이름이 보이도록 하기 위해서 왼쪽 손날에 했다"며 "타투를 할 때 이제 난 빼도 박도 못하는 헤이즈다. 부끄럽지 않게 후회하지 않게 살자고 다짐했다"고 설명한 바 있다.

한편 헤이즈는 지난 6월 공개한 '널 너무 모르고'와 '비도 오고 그래서'로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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