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추자현과 우효광이 '동상이몽 시즌2'에서 달달함 터지는 모습을 뽐냈다.
7일 방송된 SBS '동사이몽 시즌2'에서는 추자현이 우효광을 만나기 위해 촬영 장소를 찾아가는 험난한 여정이 담겨 대중적 관심을 모았다.
이날 '동상이몽 시즌2'에서 추자현은 우효광을 보기 위해 타려고 한 비행기가 기상 상황으로 취소되면서 하루의 4분의 1이 넘는 시간이 밀려 눈길을 끌었다.
그런 가운데 추자현의 먼 여정에 우효광이 자신이 가진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로 가뭄의 단비처럼 이 상황을 밝게 만든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날 우효광은 추자현이 기다리느라 지치지는 않을까 우려해 다정하게 통화를 하거나 직접 쓴 글씨를 보여주며 애교를 부려 '동상이몽 시즌2' 시청자들에게 부러움을 전했다.
이 같은 우효광의 애교에 추자현은 길고 긴 기다림의 시간을 견디고 결국 이동을 해 우효광과 재회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추자현과 우효광의 국제적 달달함이 화제인 가운데 두 사람의 모습은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부터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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