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현, 강화도 김밥 앞두고 멤버들 속임수? "생각지도 못한 반전…충격"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종현, 강화도 김밥 앞두고 멤버들 속임수? "생각지도 못한 반전…충격"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종현 강화도 김밥 속임수 반전

▲ 김종현 강화도 김밥 속임수 반전 (사진: JTBC '밤도깨비') ⓒ뉴스타운

그룹 뉴이스트 멤버 김종현이 강화도 김밥을 먹기 위한 과정에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방송된 JTBC '밤도깨비' 김종현을 비롯한 멤버들이 강화도 김밥을 먹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담겨 이목을 끌었다.

이날 김종현은 강화도 김밥을 기다리며 멤버들에게 소금이 엄청나게 들어간 김밥을 만들어 줘 웃음을 자아냈다.

김밥을 만드는 과정에서 소금이 다량으로 들어가자 멤버들은 부분별로 나눠 먹기로 했고 김종현은 한 입 베어 문 뒤 소금이 들어간 것을 먹은 듯한 반응을 보였다.

이에 안심하고 김밥을 먹던 이홍기, 이수근, 박성광, 정형돈은 "속았다", "진짜 장난 아니게 짜다"라며 너도나도 짜다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전했다.

방송 경력이 어마어마한 멤버들을 상대로 속이기를 성공한 김종현의 모습에 시청자들 또한 놀랍다는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강화도 김밥 편에서 처음으로 함께 한 김종현과 이홍기의 모습은 다음주 일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JTBC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