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옥주현이 '복면가왕'의 새 가왕에 등극한 영희로 지목되고 있다.
30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보아의 '발렌티'와 박효신의 '숨'을 열창해 반다비, 과일빙수, 아기해마를 누르고 61대 가왕에 등극한 영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영희의 유력한 후보로 옥주현의 이름이 거론되며 앞서 오랫동안 가왕 자리를 차지했던 캣츠걸 차지연과의 관계도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6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차지연은 "옥주현보다 2살 동생이더라"는 킬라그램의 말에 "사뭇 놀라신 분들이 많으신 것 같은데 제가 동생이다"라며 "여기서 덜 늙을 거다. 오래 멈춰있을 거다"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MBC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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