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각네 야채가게' 이영석 대표가 '갑질' 논란에 휘말려 뭇매를 맞고 있다.
한 매체는 26일 "'총각네 야채가게' 이영석 대표가 가맹점주에게 폭언과 구타를 일삼아 온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이에 따르면 이영석 대표는 점주들에게 은연한 방식으로 선물을 요구하는가 하면, 점주들의 뺨을 수차례 가격하며 충성을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총각네 야채가게' 이영석 대표는 지난 2013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나를 싫어하는 분들이 굉장히 많다"며 스스로를 디스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당시 그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성공을 원하지만 성공을 할 준비가 안 돼 있다"며 "목표를 이루려면 그에 대한 대가를 치를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결국 사람은 현재 수준의 사람들과 어울리게 돼 있다. 그래서 지방대 학생들을 가르칠 때 좋은 학교로 편입한 뒤 이성을 사귀라고 강조했다"며 "여자친구와 교제 중인 직원에게 헤어지라고 한 적도 있다"고 덧붙여 이목을 모았다.
'총각네 야채가게'를 운영하며 창업주들의 귀감이 되어 온 이영석 대표의 이면이 세간에 폭로되자 대중들은 탄식을 금치 못하며 고개를 내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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