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을 맞은 가수 설리가 전 연인 최자와 거듭 연결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설리와 최자의 재결합을 두고 누리꾼들 사이에 설전이 이어지고 있다.
최자가 팔로잉을 중단했던 설리의 SNS 계정을 재차 팔로잉하기 시작하며 두 사람의 재결합설이 불거진 것.
실제로 최자는 설리의 이별 소식이 전해지자 설리와 함께 목격됐던 맥줏집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하며 세간의 시선을 모았다.
최자와 설리는 교제 사실을 숨겨오던 중 두 사람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최자의 지갑 속에서 발견되며 결국 사실을 시인했다.
당시 최자는 "이렇게 된 게 차라리 잘된 것 같다. 눈치 보지 않고 맥주도 먹을 수 있고 마스크도 벗고 다닐 수 있다. 너무 편하다"고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현재 온라인에는 최자와 설리의 묘한 관계를 두고 유저들의 설왕설래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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