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유승호가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0일 유승호가 다수의 매체들과 MBC '군주-가면의 주인' 종영 인터뷰를 진행해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유승호는 지난 13일 인기리에 종영한 '군주-가면의 주인'에서 세자 이선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다시 한번 대중에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지난 2000년 데뷔한 유승호는 아역배우로 데뷔해 성인 배우로 완벽한 성장을 보여주며 대중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것은 물론, 왕성한 활동을 펼치던 2013년 돌연 군 입대를 선택하며 대중의 극찬을 받기도 했다.
군 제대 후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며 다시 한번 전성기를 맞이한 유승호는 지난해 7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군대에 있을 때 에이핑크를 굉장히 좋아했다. 아침을 에이핑크로 시작했고 저녁을 마무리했다"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유승호의 에이핑크 사랑은 같은 해 2월 SBS '좋은 아침'에 출연한 배우 박성웅의 인터뷰를 통해 먼저 공개된 바 있다.
당시 SBS '리멤버-아들의 전쟁'에 함께 출연했던 박성웅은 "유승호의 대사 중에 송하영(정유민 분)이 있었는데 계속해서 오하영이라 부르더라"라며 "처음에 여자친구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알고 보니 에이핑크 오하영이었다"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승호의 열연이 돋보였던 '군주-가면의 주인' 마지막 회는 시청률 14.4%(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