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BQ가 가격인상을 철회했다.
BBQ는 16일 "서민 물가안정과 국민 고통분담차원에서 1, 2차로 나눠 올린 치킨 가격 인상을 철회한다"고 밝혔다.
앞서 BBQ는 황금올리브치킨을 1만6000원에서 1만8000원으로, 자메이카 통다리구이는 1만7500원에서 1만9000원으로 올리는 등 10가지 주요 제품의 가격을 인상했다. 이후 나머지 20여개 품목의 가격도 인상시켜 소비자들의 뭇매를 맞았다.
특히 가격인상 과정에서 BBQ 가맹본부는 가맹점에 공문을 보내 광고비 분담을 명목으로 돈을 거둬들이겠다고 통보한 사실이 드러나기도 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왜 광고비를 소비자들이 부담해야 되나? 아이돌 계약 그만해라. 그런 거 안해도 광고비 많이 줄일 수 있는 거 아닌가?"(fait****) "공정위 조사나간다니까. 심지어 배달앱 핑계는.."(hyen****)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15일부터 BBQ의 불공정행위 여부에 대한 조사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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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안올린게 아니잖아요! " 닭이 썩어요! 밀가루가 썩잖아요! 그럼 닭이 썩잖아요! "
닭값이 전 보다 그렇게 많이 오르진 않았잖아요!
닭값이 정말 1000원 정도씩 쭉쭉이 처럼 오른 그 원인이 대체 뭔가요!?
판매점은 이미 대량 구매하여 제조 판매하잖아요!
이렇게 올리면 다른 요식업체도 오르잖아요!
그럼 닭이 열받아 타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