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도우미가 나쁘다곤 안본다.......
그리고 걸리면 손님도 같이 걸리는 것이 마땅할듯하다....
여자들이 돈 벌곳은 재공도 안하면서.....(이혼율이 높은 현실)
물론 2차가 있단 말도있지만....그리 많이 다녀봐도
2차 강요하는 여성은 없었다.....
그리고..서민들 돈 받아쳐먹으면서...룸싸롱이나 가던 의원님들이
그나마....즐길수있는 서민의 놀이터에 다시 딴질걸다니....
성매매도 지들은 외국나가서까지 매춘하고오면서.....
그나마 서민의 회포푸는 빨간집까지 막아버리다니...쯧쯧쯧.......
의원들도 한달 100만원 월급주면...우리 맘 알것이다~!!!!
놀고싶어도 돈없어...가고싶은 룸싸롱못가고..도우미와 노는 서민의
마음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