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도우미도 형사 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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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 도우미도 형사 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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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이 사라지다 2006-04-30 16:01:54
노래방 도우미가 나쁘다곤 안본다.......
그리고 걸리면 손님도 같이 걸리는 것이 마땅할듯하다....
여자들이 돈 벌곳은 재공도 안하면서.....(이혼율이 높은 현실)
물론 2차가 있단 말도있지만....그리 많이 다녀봐도
2차 강요하는 여성은 없었다.....
그리고..서민들 돈 받아쳐먹으면서...룸싸롱이나 가던 의원님들이
그나마....즐길수있는 서민의 놀이터에 다시 딴질걸다니....
성매매도 지들은 외국나가서까지 매춘하고오면서.....
그나마 서민의 회포푸는 빨간집까지 막아버리다니...쯧쯧쯧.......
의원들도 한달 100만원 월급주면...우리 맘 알것이다~!!!!
놀고싶어도 돈없어...가고싶은 룸싸롱못가고..도우미와 노는 서민의
마음 말이다......

술과여자 2006-10-29 02:29:54
1. 맨정신으로 노래방가는 사람은 청소년외에는 극히 드물다. 거의가 술이 찰만큼차서 간다. 노래방에서 술을 먹는 것은 알코올이 호흡기를 통해 증발해 버리니까 알코올 도수를 유지하여 기분을 좋게 유지하려는 것이다. 그래서 많아야 캔맥주 한두개다. 노래방이 술팔아서 돈벌일이 없다는 말이다. 술을 공급하지 않으면 당연히 노래방 안간다. 목마를때 물도 안주는 것과 동일한 논리다. 기분 잡치는데 누가 가나.
그런데도 무슨 도덕 군자인양 노래방에서 술파는 것을 금지하는 법으로 음악산업을 진흥한다고! 음악산업 쪽박개는 일이다. 돌대가리들!
2. 우리가 매일같이 접하는 연속극에서도 여흥에는 술,여자,춤,노래가 필수다. 유흥업소다. 노래방에서 도우미 찾는 사람들이 유흥업소를 몰라서 안가나. 주머니 사정이 허락치 않아서이지. 유흥업소 경기가 나아질리 없다. 주머니가 허락치 않는데 무슨 재주로 가나.
3. 지속적으로 단속을 한다면 앞으로 노래방이라는 업종은 없어질 것이다. 대포집에서 젓가락 두드리는 옛날로 돌아 갈 것이다. 결국 현재의 노래방 손님들은 일반음식점과 숙박업소로 흡수 될 것이다. 수십만원에서 수백만원에 이르는 유흥업소로 갈 사람들은 한정된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노래방은 오늘부터 사양산업이다.

어쩌라고 2006-04-12 20:26:19
사실 노래방에 가족아님 친구들이나 직장동료하고 가는데 맨정신으로 사내들끼리 뭔재미로 갈라나?그렇타고 직장동료라고 여직원하고 갔다간 술먹고 실수라도하게되면 성희롱이다 뭐다..더 골아파진다..사실 노래방술먹고 가지 맨정신에가서 노래하라면 대한민국에 노래방가는사람10%도 않될것이다.
그리고 정상적으로 놀러오는 사람만 가지고 영업한다면 망할노래방이 한두군데가 아닐것이고 그로인해 파급되는 경제활동에도 큰 악영향을 끼칠게분명할것이다.
노래방에 도우미가 있다고 다~퇴폐는 아니다..하지만 손님들이 더 강도가 높은 써비스를 요구해와 퇴폐적으로 흘러가고있는 실정이다
업주와 도우미만 처벌될게 아니라 같이동석한 손님도 처벌되야 형평에 맞다본다...

술꾼들 2006-04-12 10:20:32
거시기 한 넘들 메뚜기 없어서 노래 할 맛 안나겠다. 술꾼들의 황홀파티장이었는데...

노총각 2006-04-11 22:44:39
노총각들 어디가서 회포를 퓨냐?
노총각 죽겠네...장가도 못가고...넘치는 것을 어디서 퓨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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