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근철 금산부군수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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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근철 금산부군수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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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삼엑스포 차질 없이 준비 최선

^^^▲ 한근철 금산부군수^^^
“건강도시이자 인삼약초의 고장 금산의 자긍심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30일 부임한 한근철(56세) 금산부군수는 “지구촌 최고의 건강축제인 2006금산세계인삼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힘을 쏟겠다”며 “조직의 화합에 주력하면서 군민들에게 희망을 전해줄 수 있도록 열심히 일 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충남 예산이 고향인 한부군수는 69년 공직생활을 시작해 충남도 축산계장 등 농정분야를 섭렵해 온 재원.
농정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경험, 그리고 탁월한 조직관리 능력으로 부하직원들로부터 높은 신망을 받아왔다. 금산군과는 지난 1972년 식산과 근무를 통해 인연을 맺은 바 있다.

홍성군 축산계장, 충남도 축정과, 서천군 산업과장, 충남도 축산과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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