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향기와 사랑을 찾는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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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강민 2006-03-26 15:34:11
정말 봄 향기가 물씬 풍기는 기사군요 여자의 계절이라 여성들이 봄 바람타고...

ichae 2006-03-26 15:38:03
문상철기자님..날씨가 완연한 봄날..

계절의 꽃이 아름답고 향긋한것은
보내고 만나는 존재들 사이에
아직도 사랑이 남아 있기 때문이며

또 다른 계절이 오는 것이 반가운 것은
떠나고 남겨진 것들 사이에
아직도 그리움이 남아 있기 때문이겠지요.

봄은 꽃이 피고
바람이 따스해서 인지
사람을 만나고 싶은 계절입니다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 참 좋으신 문상철기자님
즐거운 오후시간되시길 바라면서..
휴일에도 이채기사를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뉴스타운 2006-03-26 15:45:56
이 채님 감사 합니다. 기자는 시간과 때와 장소가 없습니다. 요즘은 최첨단 컴시대라 컴뷰러만 있는 곳이면 어느 곳에서나 기사 송출을 할 수 있습니다.

최진석 2006-03-26 19:28:01
이채님 정말 이채로워요.모습이 외국배우같아요 좀..
실례가 됬다면 죄송하구요.그리고 시가 참 맑아서 좋습니다.
"당신과 나의 봄이 사랑이었으면 좋겠습니다"이 글 고이 모셔가도 되겠죠?전해줄 사람이 있어서요.덕분에 시 잘읽고 갑니다.
건필하세요

박이도 2006-03-26 19:40:21
이채님의 시엔 사랑의 향기가 정말 묻어있네요 혹시 사랑을 못해본 경험으로?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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