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 식중독 피해 학교급식 중요성 높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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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식중독 피해 학교급식 중요성 높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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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06-03-28 17:46:05
이러니 학교급식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삶은 계란이 맑은 국물에 띄워져 있으면 계란탕일까? 알탕일까?”

광주광역시에 있는 한 고등학교가 부실한 학교급식으로 도마에 올랐다. 누리꾼 ‘닮큐멘터리’는 27일 자신의 블로그에 ‘어느 학교의 계란탕’이라는 글을 올려 “지난 21일 저녁 형제들이 다니고 있는 학교에 나온 급식메뉴를 보고 깜짝 놀랐다”며 “‘계란탕’이라고 나온 국이 맑은 국물에 삶은 계란 1개가 띄워져 있었다”며 사진과 함께 공개했다.

그는 “이 학교에서 하루에 나오는 음식물쓰레기 양이 100리터짜리 6통”이라며 “급식이 안 좋으니까 (학생들은) 아예 먹지 않고 매점으로 달려간다”고 전했다. 고발 글을 올린 계기가 ‘계란탕’에 있지만, 그 동안 누적된 학교쪽의 부실한 급식이 원인이었음을 추측하게 하는 대목이다. 이 학교는 직영으로 학교급식을 실시하고 있다. 학생 1명당 월 급식비가 10만원이고, 한끼 책정 예산이 2100원이지만, 학교급식법에 따라 이 가운데 70%인 1340원이 식품 구입비에 쓰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호언 2006-05-15 16:58:04
이랬어 학교급식이 중요하다.

학생들이 잔반이 섞인 음식을 먹지 않겠다고 하면 강제적으로 먹도록 해 이를 먹은 일부 학생들은 구토 등 후유증에 시달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따라 일부 학생들은 이같은 영양사의 행동을 견디다 못해 휴대전화에 장착된 카메라로 이 장면을 촬영하고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영양사 안티카페를 만들기도 했다.


이춘재 2006-05-17 15:50:28
미래 유권자인 학생들이 학교급식문제를 개선해 달라고 글을 많이 적고 있네요.

예고편 2006-06-22 17:40:24
서울·인천·경기 사상최대 급식사고

서울과 인천, 경기지역 중고교 20여곳에서 사상 최대의 급식 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교육당국은 22일 급식업체인 CJ푸드시스템으로부터 서울, 인천지역에 급식을 받는 47개 학교에 대해 긴급 급식중지 명령을 내렸고, 인천지역 10개 학교에대해서도 급식중지 명령을 내리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급식사고가 난 서울, 인천 21개 학교에서 발생한 환자는 현재까지 서울 938명,인천 500여명, 경기 용인 57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 서울 14개 중고교 발생, 40곳 급식중지 = 서울시교육청은 서울시내 14개 중ㆍ고교에서 메스꺼움과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을 보이는 환자가 집단 발생함에 따라 문제의 업체가 단체급식하는 초중고교 40곳에 대해 급식을 중지하도록 22일 조치했다.


식중독 2006-06-27 18:42:44
식중독 예방 생활수칙

1. 외출에서 돌아온 후 손 씻기를 생활화한다.

2. 장을 볼 때 어패류나 육류는 잘 포장하여 물기가 다른 식품과직접 닿지 않도록 한다.

3. 조리전에는 반드시 비누로 손을 씻는다.

4. 행주, 도마, 개수대 등은 뜨거운 물로 씻거나 소독하여 청결을 유지한다.

5. 달걀, 고기, 내장 등의 조리에 사용된 도마, 칼, 그릇은 다른음식물 조리 시에는 반드시 교체해서 사용한다.

6. 달걀이 포함된 음식은 잘 익혀 먹는다.

7. 고기와 어패류는 충분히 익혀 먹는다.

8. 과일과 야채는 흐르는 물에 잘 씻어서 먹는다.

9. 도시락은 서늘하게 보관하고 가능한 한 빨리 먹도록 한다.

10. 설사나 구토 증상이 있으면 가까운 병원에서 정확한 원인치료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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