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 식중독 피해 학교급식 중요성 높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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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식중독 피해 학교급식 중요성 높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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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훈 2006-06-27 19:26:16
식중독 공화국에선

CJ푸드시스템 외에 다른 대기업산하 급식업체가 식자재를 공급하는 학교에서도 식중독 의심사고가 발생, 급식사고 파문이 갈수록 확산되고 있다.

해당 업체는 그러나 같은 식자재를 공급한 여타 학교와 업체에서는 급식사고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며 직접적인 사고 연관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27일 경기도제2교육청에 따르면 모 대기업 산하 급식업체 A사가 식자재를 공급하는 동두천 여자중학교 학생 82명과 교사 4명이 지난 15일 급식을 먹고 복통과 설사 등 식중독 증세를 호소, 이 가운데 20여명은 병원치료를 받았다.

식중독 2006-06-27 18:42:44
식중독 예방 생활수칙

1. 외출에서 돌아온 후 손 씻기를 생활화한다.

2. 장을 볼 때 어패류나 육류는 잘 포장하여 물기가 다른 식품과직접 닿지 않도록 한다.

3. 조리전에는 반드시 비누로 손을 씻는다.

4. 행주, 도마, 개수대 등은 뜨거운 물로 씻거나 소독하여 청결을 유지한다.

5. 달걀, 고기, 내장 등의 조리에 사용된 도마, 칼, 그릇은 다른음식물 조리 시에는 반드시 교체해서 사용한다.

6. 달걀이 포함된 음식은 잘 익혀 먹는다.

7. 고기와 어패류는 충분히 익혀 먹는다.

8. 과일과 야채는 흐르는 물에 잘 씻어서 먹는다.

9. 도시락은 서늘하게 보관하고 가능한 한 빨리 먹도록 한다.

10. 설사나 구토 증상이 있으면 가까운 병원에서 정확한 원인치료를 받는다.


예고편 2006-06-22 17:40:24
서울·인천·경기 사상최대 급식사고

서울과 인천, 경기지역 중고교 20여곳에서 사상 최대의 급식 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교육당국은 22일 급식업체인 CJ푸드시스템으로부터 서울, 인천지역에 급식을 받는 47개 학교에 대해 긴급 급식중지 명령을 내렸고, 인천지역 10개 학교에대해서도 급식중지 명령을 내리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급식사고가 난 서울, 인천 21개 학교에서 발생한 환자는 현재까지 서울 938명,인천 500여명, 경기 용인 57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 서울 14개 중고교 발생, 40곳 급식중지 = 서울시교육청은 서울시내 14개 중ㆍ고교에서 메스꺼움과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을 보이는 환자가 집단 발생함에 따라 문제의 업체가 단체급식하는 초중고교 40곳에 대해 급식을 중지하도록 22일 조치했다.


이춘재 2006-05-17 15:50:28
미래 유권자인 학생들이 학교급식문제를 개선해 달라고 글을 많이 적고 있네요.

장호언 2006-05-15 16:58:04
이랬어 학교급식이 중요하다.

학생들이 잔반이 섞인 음식을 먹지 않겠다고 하면 강제적으로 먹도록 해 이를 먹은 일부 학생들은 구토 등 후유증에 시달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따라 일부 학생들은 이같은 영양사의 행동을 견디다 못해 휴대전화에 장착된 카메라로 이 장면을 촬영하고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영양사 안티카페를 만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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