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심판 선고 앞두고 정미홍 '발언'…"촛불, 바퀴벌레처럼 나와 저주 굿판 벌여"
스크롤 이동 상태바
탄핵심판 선고 앞두고 정미홍 '발언'…"촛불, 바퀴벌레처럼 나와 저주 굿판 벌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미홍, 탄핵심판 선고 앞두고 발언

▲ 탄핵심판 선고 정미홍 (사진: JTBC) ⓒ뉴스타운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 선고 일을 하루 앞두고 정미홍의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다.

헌법재판소에 따르면 오는 10일 오전 11시에 박근혜 대통령 탄핵 사건에 대한 선고를 내린다.

이 상황에서 전 KBS 아나운서 정미홍은 자신의 SNS에 탄핵에 대해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이 인용되면 내가 목숨을 내놓겠다"라고 밝혀 대중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정미홍은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반대를 외치며 자극적인 발언으로 연신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정미홍은 지난달 11일 '제12차 탄핵 반대 태극기 집회'에서 "우리는 태양의 자식들이다. 우리는 빛나는 햇빛 아래서 아름다운 태극기를 흔들며 희망과 기쁨의 축제를 벌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미홍은 "어둠은 빛을 이기지 못하니 우리가 이길 것"이라며 "촛불은 저쪽에 모여있다. 저들은 어둠의 자식들이고 밤이면 바퀴벌레처럼 나와서 저주의 굿판을 벌이고 있다"라고 발언해 눈길을 모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3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애국국민 2017-03-09 12:14:17
발본새가 본디 천하구나. 제 말대로 안 한다고 처자식에게 입에 담을 수 없는 말 쏟아내는 술취한 애비의 모습.

test 2017-03-09 11:15:45
하나 안하나 지켜본다 인용되면 꼭 해라

소수의견 2017-03-09 10:53:36
재벌과 권력의 횡포에 반대하고 공평한 기회의 세상을 염원하는 그 수많은 개인들이 바로 촛불인데, 그것을 인정하기가 어려운건가요? 아님 정말 귀와 눈이 멀어서 안보이고 안들리는 건가요? 기존 수구층 세력에게 엄청난 특혜를 받아와서 그런건지, 아님 정말로 촛불이 종북세력이라고 믿는건지..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