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감한 기자들' 신동엽의 고백이 눈길을 끈다.
방송인 신동엽은 14일 열린 '용감한 기자들' 200회 특집 기자간담회에 참석, '용감한 기자들'의 공신력에 엄지를 추켜올렸다.
이날 신동엽은 "최근 '인생술집'에 출연한 이다해가 '용감한 기자들'을 보면서 자기들 얘기가 나와 깜짝 놀랐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실제로 이다해는 지난 2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 연인 세븐과의 일화를 전하며 신동엽에게 "그때 알고 있었느냐"라고 물어 시선을 모았다.
이날 이다해는 "'용감한 기자들'에서 공개된 '멍청한 커플의 밀월 여행'이 우리 얘기였다"라고 고백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세븐과 같이 방송을 보면서 '우리가 왜 멍청해? 이렇게 철두철미한데'라고 했었다"라고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당시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사랑에 빠지면 눈과 귀가 멀어 멍청해지는 게 사실"(love****), "신동엽도 들으면서 뜨끔했을 듯"(kmj0****) 등의 반응을 보이며 프로그램에 지지를 보내기도 했다.
'용감한 기자들'은 취재를 바탕으로 한 기자들의 연예 폭로담을 전하는 프로그램으로 수요일 오후 10시 55분 방송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