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맘은, 동생이 대통령 되는 걸 바랄겁니다. 그거 생각해서라도, 동생의 당선을 도우시던가, 아니면, 그래도 억울하다면, 민형사적으로 조용히 주장하시어 억울함을 푸는것이 어머니께 효도하는 거 아닐런지요.
정신병원 강제입원모의가 사실이라면, 직권남용으로 빨리 형사고발하셔야 공개검증이 돼요.
회계사자격증 딴것도, 시장형이라는 유명세를 이만큼 타는것도, 동생덕분이라는 걸 생각하면, 뭐가 그리 억울하실까요
피해를 유발하는지 논리적 주장이 없이, 그냥 계속 동생은 욕쟁이 거짓말쟁이라는 사적 복수감정만 앞세우고 억울하다하시니, 이심전심이 안돼요. 대표적으로,,존속폭행상해죄 증거불충분 무죄처분..이거, 아들의 회계사 자격증박탈 막기 위한 고육책으로 어머니가 적극 부인해서 증거불충분으로 무죄처분난걸로 이해되던데.. 어머니 입장에서 용서해준 보람없이 형이 이렇게 공개분란을 계속하고 있으니, 불효막심 아닐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