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호 통재라! 말이 좋아 누드예술이지 '여성나신빨가벗겨놓고성희롱놀음'이고' 아기손자까지 씨를 말리겠다'고 협박하길 서슴지 않는 정치권과 검찰권-이것이 선진국으로 가는 길목의 종북패륨깡패들 우굴거리는 판국이 눈 앞에 닥칠 때, 처치비결1)여성아줌마들이 나서야할 해법을 인지했고 2)대통령이 직접 나서 토설하든지 잠자던 애국시민들이 드디어 봉기할 것3)적기에 국개들해산과 협잡언론 폐쇄 등 황대행의 결단만이!
#웃으며 읽는 조간톱기사 및 사설=기도 및 기대제목은=▲한국경제=대선판, 남의 돈으로 선심 쓰는 사람들▲아시아투데이=검찰, 문재인의'북한결재'수사과정 왜 안밝히나 &황대행 퇴진행동, 국가안보까지 불안케 할 작정인가 &탄핵소추 중인 현시점에선 왜 사전선거위반이 아닌가/해외 동포 김평우 변호사와 중등교장 이장로도 아는 걸-이를 두던 보도하는 협잡언론, 묵인하는 종북선관위, 또 죽은개같은 정치검찰의 침묵 좀 보소!
http://www.tongilodo.com/news/view.php?no=1125 “5·18은 ‘일베’였던 대학생 이재명을 투사로 만들어준 사회적 어머니”이걸 “64년생인 이재명이 1980년에 대학생이었다는게 말이 되는냐?”, “일베는 2010년에 생겼는데 무슨 ‘일베’냐?”라는거에 동조하며, 거짓말한다고 이해하는 사람을 어떻게 형으로써 공경하겠습니까. 형이, 동생을 아끼고 사랑할 사고인지과정에 좀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이재선회계사가 지금 지금 이정도 세상에서 행세하는것도, 회계사라는 직함이 없었다면 가능할까싶습니다. 전임 한나라당 성남시장 인수위원으로 참여할수 있었던건, 회계사로서 쓰임때문이였을거라 짐작이되요.그게 아니고, 나름 정치력으로 들어갔더라도,회계사라는 달란트가 없었다면, 그런 정치력도 쌓을수 있었을까요. 공부기회를 놓친 둘째형님,여동생, 막내남동생의 직업을 보면 충분히 추리가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