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김정일 좀 그만 파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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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 김정일 좀 그만 파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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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2006-02-16 17:07:08
팔게없었어 김정일을 팔어? 하는 짓 하고는 꼭 그노무 슨상의 수법은 닮아가지고서리, 이젠 김밥이 옆꾸리 터진다고해도 안 믿는다.

피앙도 2006-02-16 17:22:50
그래 정일이가지고 쌩쑈 한 번 더 해봐라

남북한은 정상회담을 개최하기로 이미 합의했다고 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이 15일 밝혔다.

정 전 장관은 전주에서 가진 일본기자클럽 한국방문단과의 회견에서 노무현 대통령과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간 정상회담에 대해 "올해 열릴 것으로 본다. 개최한다는 원칙에는 이미 합의했다. 시기문제만 남았다"고 말했다.

회담 개최지에 대해서는 "장소는 본질적인 문제가 아니다. 꼭 서울에서 개최할필요는 없다"고 말해 장소에 관계없이 회담실현이 중요하다는 견해를 밝혔다.

정 전 장관은 작년 6월 북한을 방문했을 때 김정일 위원장과 구두로 직접 합의했다고 설명했다.


조선옥 2006-02-16 17:27:58
형의학적 만평보고 즐거워해야
누가 이길까 점점 궁금해지기 시작

노 대통령 측은 """X파일" 관련 내용을 보고받은 바 없다"며 언론중재위원회에 정정보도를 신청했다.

이에 따라 언론중재위는 지난해 9월 초 조선일보 측에 정정보도하라고 결정했지만 조선일보 측이 중재 결정에 이의신청을 내자 신청 사건이 서울중앙지법에 자동으로 넘어오게 됐다.

이번 소송은 소송대리인 측에서 신청사건을 취하하고 본안소송을 정식으로 낸 것이다.

조선일보는 지난해 8월 9일자 만평에서 "검찰이 도청 테이프의 내용을 청와대에 보고하지 않았다고 밝히고 청와대도 일절 보고 받지 않고 있다고 했지만 노 대통령이 기자간담회에서 테이프 내용을 자세히 알고 있는 것처럼 "좔좔좔" 얘기해 이미 보고받았음을 자인(?)하는 발언을 해 거짓말이 금세 들통 났다"는 내용을 보도했다.


내 지갑 2006-02-16 17:44:53
뉴스타운도 조심혀 하루 청구액이 500만원이레

노무현 대통령이 조선일보가 안기부 도청 테이프 내용 청와대 보고 여부와 관련해 사실을 왜곡한 만평을 게재했다며 정정보도를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16일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노 대통령을 대리한 법무법인 정세는 전날 서울중앙지법에 조선일보를 상대로 "작년 8월9일자 만평에 대한 정정보도문를 신문 2면에 개시하고, 그렇지 않을 경우 매일 500만원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구하는 소장을 제출했다.

뉴스타운 애독자 2006-02-16 19:38:17
이글 쓴 기자님이 욜라 불쌍하군~
북한에 대해 쥐뿔도 모르믄서 글을 쓰시는군~
대체 편집국장은 머하는 인간인지...쯧쯧~
이런거 올리도록 냅둔 회장은 술이나 쳐먹고 다니나?
쯧쯧~
뉴스타운이 갈수록 망가지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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