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가요대상'에서 보이그룹 엑소가 대상을 품에 안았다.
19일 서울 송파구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서 엑소는 3관왕에 이어 마지막, 대상을 차지했다.
엑소는 2016년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며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멜론 뮤직 어워드' 등 연말 시상식에서 대상을 거머줬다.
이에 2017년 엑소의 활동에 기대를 안기고 있다. 엑소 백현은 지난 14일 열린 '골든디스크'에서 수지와 본상을 수상한 뒤 V앱을 통해 "엑소 앨범 계획은 수지 씨보다는 늦게 나올 것 같다"라고 언급하기도 한 만큼 엑소의 새 앨범에도 기대가 쏠리고 있다.
하지만 2017년 엑소 중 첫 번째로 대중들을 만나는 멤버는 첸이됐다. 다이나믹 듀오와 첸이 콜라보레이션을 보일 예정.
지난 18일 다이나믹 듀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새 프로젝트 '믹쓰쳐(Mixxxture)'의 첫 번째 파트너는 엑소 첸으로 호흡을 맞춘다.
다이나믹 듀오와 엑소 첸의 콜라보레이션 '믹쓰쳐(Mixxxture)'은 오는 24일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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